방명록

  1. 김영희 2017.06.23 20: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이들 수학을 가르치다가 선생님의 자료가 너무 좋아 자료를 펌하면서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아이들을 정말 많이 사랑하시고 수학을 가르치시는것에 대한 열정이 느껴져 제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2. 수학교사 2017.04.05 16: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수학 활동자료를 찾는 중에 우연히 알게 되어 좋은 자료와 정보에 감동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좋은 자료를 활용하고 싶은데요....
    공개된 자료를 수업시간에 활용해도 될까요???
    공개된 자료지만 아이디어를 가져다 쓰는데, 죄송하고 감사하여 허락을 구하는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Oh 선생 2017.04.05 17:1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편히 가져다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해 공개하는 거니까요. 써보시고 잘 된점, 개선할 점 같은거 피드백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3. 2017.02.26 2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Oh 선생 2015.11.20 00:23 신고  수정/삭제

      흐흐 지송합니다. 이제 어지간하면 이메일로 직접 보내드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4. 2016.10.25 1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Oh 선생 2016.10.25 13:39 신고  수정/삭제

      이놈의 티스토리... 작성자가 비밀글을 못보게 하면 어쩌자는 건지(...)

      아무튼... 네 ㅋㅋ 부끄럽습니다. 내 걸 하는게 중요한데... 이게 너무 내 것만 하면 졸업이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학회는 한국수학교육학회를 주로 갑니다. 뭐 어디가 더 좋다 이런건 아니고, 교수님께서 이쪽 일을 하시다보니까 자꾸 이쪽에 가게 되고... 학회를 한 계절에 두 번 가기는 좀 빡세서 한 군데만 가다보니까 그렇게 됐네요.

      공부는 재밌고 보람차지만... 과제를 하면서 3시가 넘어가니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나 생각도 종종 들고... ㅋㅋ 뭐 그렇습니다. 그냥 하는 것 같아요, 그냥. 꾸역꾸역 밥먹듯이(...).

      아무튼. 힘내세요 선생님도. 건투를 빕니다.

      덧) 작년에 작성하셨던 글은 제가 비밀글 처리도 안되고... 수정도 안되고...해서 삭제 처리했습니다. 여기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마음을 터놓기 험한 바닥인 것 같아서요. (글 자체는 제가 관리자 메뉴의 삭제된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5. 김남희 2016.09.02 10: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서 수학교사를 하고있습니다. 좋은 자료들이 많아 자료를 얻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 Oh 선생 2016.09.02 13:17 신고  수정/삭제

      자료를 따로 보내드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자료를 직접 드리는게 선생님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만든 활동지는 블로그에 모두 공개되어있고, 아이디어를 얻은 소스들도 대부분 제시해두었으니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6. 정선생 2016.07.31 15: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정연수 듣고 있는 교사입니다. 막막한 1정연수 쳐서 여기 오게 되었네요. 그런데 전 석사는 졸업하고 박사진학여부에 고민하고 있는 경기도 분당에 근무하는 수학교사 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까지 적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 선생님의 지도교수님는 누구신지요.. 저도 박사과정 입학에 문두드려 보고 싶은데 주변 박사하시는 선생님들이 별로 없으시고 해서 조언도 듣고 싶고 해서 여쭤봅니다... ^^

    • Oh 선생 2016.08.01 23:3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선생님. 더운데 1정 받느라 고생 많으실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제 대학원 지도교수님은 이런 아무나 보는데서 막 공개하긴 좀 그렇고...(?)
      ratel3534@gmail.com(3534만 숫자입니다)으로 궁금하신 점과 함께 이메일 주시면 답장 드리겠습니다^^

  7. 배경덕 2016.06.08 11: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에게 삼각형의 외심을 쉽게 알려줄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방문했습니다. 자료 하나하나에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감탄했답니다. 매번 이건 배워서 어디다 쓰냐는 녀석에게도 큰 도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자료를 이렇게 활용해도 되나 죄송하내요. 정말 감사합니다

    • Oh 선생 2016.06.08 18:13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 운영 목적은 자료 공유와 피드백이니까, 편하게 쓰시면 됩니다.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아이에게 설명해주신 후, 아이 반응이 어땠는지... 뭐 그런 피드백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8. 김수진 2016.05.29 16: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선생님 자료를 보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많은 고민과 연구로 만드신 작업물을 너무쉽게 이용하는것같아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저도 더 노력하여 더 좋은 교사가 되자 마음먹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 Oh 선생 2016.05.31 15:16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의 목적 중 하나는 실천의 공유니까 편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쓰시고 나서 이런 점은 아쉽더라, 이런 점은 좋더라... 하고 피드백 주시면 더 좋은 논의가 이루어질 듯 합니다ㅎㅎ

  9. 임지영 2015.10.27 17: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야기를 거의 매일 정기구독(?) 중인 중학교 3년차 기간제 교사입니다^^
    항상 선생님 아이디어에서 큰 영감을 얻어 수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매번 아이디어 도둑질을 하다가 일년이 거의 다 지나가는 지금에야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싶어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항상 노력하시고 연구하시는 선생님 모습에 크게 감명 받고 본 받으려 노력 중에 있습니다.
    누워서 떡먹는 심정으로 얻은 석사학위인지라 저도 자리가 안정이 되면 수학교육에 관하여 좀 더 공부해보고 싶네요.
    조금더 아이들에게 좋은 수업, 의미 있는 수업이 되고자 연구하는 교사이고 싶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종종 들러 인사 남길게요^^

    • Oh 선생 2015.11.01 00:40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된다는 선생님들이 계실 때 마다 블로그를 돌리는 보람을 느낍니다. 자주 오세요^^

  10. 박정선 2015.10.05 20: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수업하다 막힌 부분이 해결이 안되서 요기저기서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어요~~
    종종 놀러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