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관'선생님 홈페이지(http://user.chollian.net/~badang25/bdf03.htm)에서 봤고,

George hart 홈페이지(http://www.georgehart.com/)에서 본 그거. 종이로 도형만들기.

http://www.georgehart.com/sculpture/disk-combobulation.html 

http://www.georgehart.com/slide-togethers/slide-togethers.html 등에서 확인하시길.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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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에 전개도를 프린트해서 만든거다. 종이가 얇아서 좀 흐느적 거리지만, 프로토모델 정도로 만든거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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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잘 들여보면, 이렇게 보인다. 축구공같지 않은가? 이게 이 종이구성물을 풀어나갈 아이디어다.

http://www.georgehart.com/slide-togethers/slide-togethers.html의 전개도를 보면 알겠지만, 절개선을

그대로 이어보면 정육각형, 정오각형, 정삼각형 등의 도형이 만들어진다.

이말은, 거꾸로 생각해보면, 정다각형으로 둘러쌓인 도형은 모두 이런 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거다.

학교에서 실험삼아 정사면체를 저 전개도의 형식대로 만들어서 유닛들을 꽂아봤더니, 투박하지만, 된다!

유니트 4개로 정사면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활동의 아이디어가 나온다.

1. 페이퍼컨스트럭션(위의 예시) 활동을 해본다.
2. 충분히 즐긴다(-_-;)
3. 내부를 관찰한다 => 내부에서 정다각형을 발견한다. 또, 결국 정다각형으로 둘러쌓인 도형을 만드는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4. 유니트를 관찰하면서, 절개선을 연장하면 정다각형이 나옴을 발견한다.
5. 그 사실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유니트를 디자인하여, 입체를 만들어본다.

나중에 수학동아리 같은거 운영하게 되면 해봐야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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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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